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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달라스- 브라질 협의회 ‘우호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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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KNET
로컬뉴스 댓글 0건 조회 3,014회 작성일 21-05-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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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유석찬 회장(우)과 브라질 협의회 김요준 회장(좌)이 협약을 체결했다.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유석찬 회장(우)과 브라질 협의회 김요준 회장(좌)이 협약을 체결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 협의회(회장 유석찬, 이하 민주평통)와 브라질 협의회(회장 김요준)가 지난 10일(월) 달라스 협의회 사무실에서 우호 협약을 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협의회는 하나된 한반도를 만드는 데에 인식을 함께 하고 협의회 간 협력 기반 구축과 교류 관계 강화를 추진키로 했다.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유석찬 회장은 브라질 협의회에 대해 “연방 하원 의원들을 초청해 ‘한반도 종전 선언 지지’를 이끌어 내는 등 민주평통에서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이번 협약식을 통해 달라스 협의회와 브라질 협의회가 한 형제같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동참해 통일의 길을 함께 열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라질 협의회 김요준 회장도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한반도 평화기원 영상 공모전’에서 1등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달라스 협의회와 함께 이런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달라스와 브라질 협의회 간의 좋은 교류들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신한나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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