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열정의 이틀, 제3회 전미주 장애인체전 성황리 폐막

미주 11개 지부·한국 대표단 포함 13개 도시 467명 참가 … 달라스 종합우승 미주 한인 장애인 스포츠의 최대 축제가 달라스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제3회 전미주 달라스 한인장애인 체육대회가 6월 4일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5~6일 이틀간 파머스 브랜치와 캐롤튼 일원에서 열렸다. 미주 11개 지부와 한국 대표단을 포함해 총 13개 도시에서 선수 138명, 스탭…

KTN 모바일앱

국제유가, 5%대 급락…브렌트유 3달만에 70달러대

美, 이란산 석유 제재완화 소식에 낙폭 확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낙관론이 이어지면서 16일 국제 유가가 급락세를 이어가며 3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8.96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5.1%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6.05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국제유가, 5%대 급락…브렌트유 3달만에 70달러대

美, 이란산 석유 제재완화 소식에 낙폭 확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낙관론이 이어지면서 16일 국제 유가가 급락세를…

[미·이란 종전] 美트럼프·밴스-이란갈리바프이미 MOU 전자서명

美 '60일만 호르무즈 무료 통행' 인정…이스라엘 레바논 철수는 MOU에 미포함 美, 동결자금·제재해제 핵포기에 연계하며 "작은 제스처 보이면 호응" 미국의 도널드…

이란 전쟁 發에너지 쇼크…소비자 물가 3년 만에 최고치

5월 CPI 4.2% 상승, 휘발유값이 전체 상승분 60% 이상 견인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4.2% 오르며 3년 만에 가장…

- Advertisement -
Ad image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 통일 골든벨 도전

평화통일 이해 높이는 배움의 장 … 가족 단위 참여로 의미 더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협의회(회장 김원영)가 주최한 ‘2026 평화통일 청소년 골든벨 예선대회’가…

2026 FIFA 월드컵 개막 … DK미디어 현장서 생생한 소식 전해

달라스 스타디움에서는 14일 네덜란드와 일본 경기, 7월 19일 결승전 사상 최대 규모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목)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샤인 러닝센터, 제19회 정기 미술 전시회 성황리 개최

창의력 키우는 미술 교육의 가치 조명 … 26일까지 캐롤튼 본원서 전시 DFW 지역의 미술·종합학원 샤인 러닝센터(원장 김주연, 이하 샤인 학원)가…

메트로시티은행, 풀러턴에 26번째 지점 열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사회 금융 서비스 강화 메트로시티은행(Metro City Bank)이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풀러턴 지점을 개설했다. 전국 26번째 지점으로, 기존 LA 지점과…

[기자의 눈] “몰랐다는 말이 가장 비싸다”

- 미국에서 살며 놓치기 쉬운 합법 리스크 5가지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많은 분들이 비슷한 말을 한다. "미국은 자유로운 나라잖아요."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 자유는…

[데스크 칼럼] 코로나, 페스트, 에볼라 —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아직도 기억한다. 2020년 봄, 달라스의 거리가 텅 비었던 그 날들을. 교회 문이 닫히고, 아이들 학교가 멈추고, 요양원에 계시는 노부모님께 선뜻 찾아가지 못하던 그 막막함. 마스크…

[발행인 칼럼] KCCD, 이번엔 달라지나 — 공(功)과 과(過), 그리고 기대

달라스 한인 동포사회에 오랫동안 미뤄졌던 숙제 하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달라스 한인문화센터(KCCD)의 쇄신 문제다. 이번엔 예전과 다르다. 막연한 약속이 아니다. 날짜가 있고, 조항이 있고,…

[데스크 칼럼] 덧없이 흐르고 있는 부모님의 시간…

이민자의 삶 속에서 놓쳐버린 가장 소중한 존재 부모님은 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다. 기억 속 우리네 아버지는 목소리가 컸다. 계단을 두 칸씩 올라가셨고, 무거운…

- Advertisement -
Ad image
- Advertisement -
Ad image
- Advertisement -
Ad image

최신 뉴스

국제유가, 5%대 급락…브렌트유 3달만에 70달러대

美, 이란산 석유 제재완화 소식에 낙폭 확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낙관론이 이어지면서 16일 국제 유가가 급락세를 이어가며 3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이란 종전] 美트럼프·밴스-이란갈리바프이미 MOU 전자서명

美 '60일만 호르무즈 무료 통행' 인정…이스라엘 레바논 철수는 MOU에 미포함 美, 동결자금·제재해제 핵포기에 연계하며 "작은 제스처 보이면 호응"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이란 전쟁 發에너지 쇼크…소비자 물가 3년 만에 최고치

5월 CPI 4.2% 상승, 휘발유값이 전체 상승분 60% 이상 견인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4.2% 오르며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란과의 전쟁으로 치솟은 에너지 가격이 물가 전반을…

애벗 주지사, 데이터센터 전면 규제 권고…세금 혜택 폐지 포함

AI 개발 붐에 전력·수자원 부담 급증…"비용을 주민에게 떠넘겨선 안 돼"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면적인 규제 방안을 주 의회에 권고했다. 친기업 기조를 자랑해온 공화당 소속 주지사의 이례적인 규제…

달라스-포트워스, 기술직 채용 공고 전국3위

뉴욕·워싱턴 DC 이어 급부상 … AI·디지털 전환이 성장 견인 달라스-포트워스(DFW) 광역권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기술직 채용 공고가 많은 지역으로 떠올랐다. 금융 중심지로 알려진 북텍사스가 IT 허브로서의 입지도 빠르게 굳히고 있다는…

국내 주택시장, 5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 밖 반등

모기지 금리 소폭 완화에 매수 심리 살아나…시장 완전 회복엔 아직 갈 길 지난 5월 기존 주택 판매량이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며 봄 성수기 시장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다만…

달라스 스타스, 30억달러 규모 복합 엔터테인먼트 건설

플레이노 시 ‘윌로우 벤드 몰’ 개발에 7억달러 지원안 승인 … 2031-32시즌 개장 목표 NHL 달라스 스타스가 플레이노의 노후 쇼핑몰 부지에 새 경기장을 짓는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임대 계약이 2031년 만료됨에…

[박인애의 소소하고 담담한 이야기] 세상을 비비다

  비빔밥이 만만해 보이지만 차려내려면 손이 여간 많이 가는 게 아니다. 보통 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 가지고 만들다 보니 구색이 맞지 않았다. 모처럼 장을 봤다. 재료가 완벽하니, 비빔밥의 색과 조화가…

- Advertisement -
Ad image
- Advertisement -
A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