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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럴 중학교 교사, 15세 학생과 성관계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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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KNET
댓글 0건 조회 2,360회 작성일 24-10-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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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럴 중학교 여교사 앤젤라 반스 (사진 출처: fox4news)
캐럴 중학교 여교사 앤젤라 반스 (사진 출처: fox4news)

캐럴 중학교(Carroll Middle School)의 한 여교사가 15세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켈러 경찰(Keller police) 21() 45세의 앤젤라 반스(Angela Barnes)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반스가 캐럴 중학교에서 15세였던 중학생 소년과 관계를 가졌다는 제보를 받고 9월 말에 그녀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경찰은 반스가 올해 6월과 7월 사이에 15세 소년과 성적 관계를 가졌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믿지 않는다고 밝히면서도 관련 정보를 가진 사람은 켈러 경찰서([email protected])에 연락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반스는 현재 행정 휴가 상태이며, 아동 성폭행과 교사와 학생 간의 부적절한 관계로 기소됐다. 반스는 켈러 지역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다.

캐럴 교육구(Carroll ISD )이 일은 켈러 경찰서 관할권 내에서 여름에 캠퍼스 밖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CISD 캠퍼스에서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교육구는 경찰과 아동 보호 서비스와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리=김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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