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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이벤트] 2월 둘째 주 DFW 공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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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미로운 섹소폰 ‘Kenny G’ 콘서트

세계적인 재즈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가 알링턴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부드럽고 감성적인 멜로디, 완성도 높은 연주, 대표 히트곡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수십 년간 사랑받아온 연주 스타일과 섬세한 무대매너로 기대를 모은다.
일시: 2월 9일 오후 7시
장소: Arlington Music Hall
◆ 세인트 올라프 합창단 공연

1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St. Olaf’ 합창단이 달라스에 온다. 75명의 혼성보컬로 구성된 이 합창단은 미국을 대표하는 아카펠라 앙상블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깊이 있는 음색과 정교한 하모니가 특징이며, 수준 높은 합창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일시: 2월 9일 오후 7시 30분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 달라스 심포니, 차이콥스키 & 라흐마니노프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러시아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차이콥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서곡과 라흐마니노프의 ‘교향적 무곡’이 연주되며, 상주 작곡가 소피아 야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세계 초연도 포함된다.
일시: 2월 12일 ~ 15일 (다수회차)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 캔들라이트 ‘반지의 제왕’ 콘서트

영화 ‘반지의 제왕’ 3부작의 명곡들을 촛불 분위기 속에서 감상하는 스트링 헌정 콘서트다. 현악 4중주단이 영화 속 테마음악을 연주하며, 판타지 서사의 감동을 음악으로 다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입장권은 33달러부터 69달러대다.
일시: 2월 8일 ~ 3월 22일 (다수회차)
장소: Edison’s Dallas
◆ 발렌타인 초콜릿 & 와인 워크

맥키니 다운타운 역사지구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시음행사다. 참가자들은 20곳이 넘는 다운타운 상점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와인과 초콜릿을 함께 맛볼 수 있다. 쇼핑과 시음이 결합된 셀프 가이드 형식으로, 티켓은 30달러에서 45달러선이다.
일시: 2월 14일 낮 12시
장소: Historic Downtown McKinney
◆ 온 가족이 즐기는 발레 ‘피터와 늑대’

가족 발레공연으로, 프로코피예프의 음악동화 ‘피터와 늑대’를 무용으로 풀어낸다. 각 악기가 서로 다른 동물과 인물을 상징하는 교육적 요소가 특징이며, 늑대, 고양이, 오리, 파랑새 등 캐릭터로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과 발레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일시: 2월 14일 오후 2시
장소: Moody Performance Hall
◆ 리차슨 커뮤니티 합창단 ‘Love Songs’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사랑을 주제로 한 합창곡들을 모은 특별공연이다. 남녀혼성 합창단이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러브송을 선보이며 따뜻한 분위기의 무대를 만든다.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돼 가격부담이 없다.
일시: 2월 14일 오후 3시
장소: First Presbyterian Church of Richardson
◆ ‘The Harlem Globetrotters’ 100주년 투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농구 퍼포먼스 팀 ‘할렘 글로브트로터스’가 100주년 기념투어로 달라스에 온다. 묘기 덩크, 트릭 플레이, 관객 참여행사가 결합된 쇼 형식 경기로,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입장권은 49달러부터 판매된다.
일시: 2월 15일 오후 3시
장소: American Airline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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