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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탐방] 에비앙스 워터 ‘내 몸에 가장 알맞은 물, 안심하고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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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N
비즈탐방 댓글 0건 조회 2,009회 작성일 24-04-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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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물과 달리, 샤워나 목욕에 이용하는 씻는 물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이들이 많다.

그러나 노후한 수도 배관의 녹물과 이물질은 습진, 가려움, 탈모, 아토피 등 각종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정수기로 물을 정화해 마시는 것처럼, 수돗물에도 부드러운 물, 연수로 바꿔주는 ‘연수기’가 필요하다.

내 몸에 가장 알맞은 물을 사용하고 싶다면 '에비앙스 워터’(Avian’s Water, 대표 스캇 강)의 연수기를 주목해 보자.


Q. 에비앙스 워터

에비앙스 워터는 1993년 설립돼, 텍사스를 비롯한 로스앤젤레스, 오렌지 카운티, 샌디에고, 라스베가스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가정, 호텔, 사우나, 레스토랑, 커피숍, 주점 등 3,500개 이상의 장소에서 자사 연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Q. 연수기 사용의 이점

텍사스 물은 한국보다는 나쁘고, 유럽보다는 좀 나은 편입니다. 텍사스에서는 그나마 달라스가 좋은 편이고, 어스틴, 휴스턴, 샌안토니오 순으로 안 좋아집니다.

수돗물에는 석회, 마그네슘, 칼슘 등 다양한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이산화탄소를 만나면 석회가 되는데, 이게 쌓여 수도관이 막히게 되면 워터히터, 샤워기, 수도꼭지 등의 효율성은 떨어지고 수명도 단축됩니다.

또한 물때가 껴서 샤워도어, 식기세척기, 유리그릇 등이 하얗게 변하고 닦이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연수기를 통해 개선되는 점들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먼저 물속의 칼슘을 조절하여 수도관을 보호합니다.

둘째로 녹, 납, 구리 등의 중금속이나 흙과 같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클로린, 클로로마인 등 소독약으로 인한 나쁜 냄새를 없앱니다. 

연수기를 사용하면 수돗물 속의 유해 물질을 부드러운 물질로 바꿔주기 때문에 피부 질환 개선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 고객은 심한 아토피와 건성피부로 인해 그동안 몸에 붙는 옷을 입지 못했는데, 에비앙스 연수기 설치 후 상태가 크게 호전돼 감사하다는 품평을 남겨 주셨습니다. 


Q. 무염 연수기

에비앙스 연수기는 무염(Salt’s Free) 연수기입니다. 소금 연수기는 수도관에는 좋으나, 미 식품의약국(FDA)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건강에 좋은 물로 규정하는 미네랄 워터를 파괴합니다.

게다가 남은 염소를 새벽마다 방출하게 되므로 환경에 좋지 않아 여러 주에서는 소금 연수기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관리적인 면에서도 주기적으로 무거운 소금을 보충해야 하고, 3~5년마다 고가(800~1,200달러)의 레진을 교체해야 합니다. 

반면 에비앙스 무염 연수기는 신기술을 채택하여 정상적인 수돗물의 경우 필터 교체 주기를 5~7년, 메디아 탱크 수명을 20년까지 늘려 관리의 필요를 최소화했습니다. 

또한 에비앙스 워터는 방문 상담 및 견적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달라스, 어스틴, 로스앤젤레스, 오렌지 카운티, 라스베가스 지역은 판매와 설치까지 직접 해드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대부분의 경쟁사는 판매와 설치를 나누어 고가의 설치비(1,000~ 8,000달러)를 추가로 청구하는 데 비해, 에비앙스 워터는 거의 모든 경우 설치비를 포함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현재 계획 중인 행사 

북텍사스는 호숫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건기나 우기, 계절에 따라 수돗물의 질에 차이가 큽니다. 물이 안 좋아 지는 여름을 대비해, 최고 인기 모델에 대한 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물가 인상으로 여름 세일이 끝나면 가격상승이 예상되지만, 이번 비즈니스 탐방 기사를 보시고 연락하시는 분에게는 세일 가격에서 추가로 5% 할인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동남아 중남미 등 담수가 부족한 지역에 찾아가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도 몇몇 분들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실 분들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한 문의, 연수기 문의는 전화 (469-879-6611)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 웹사이트(www.Aviancewater.com)로 하면 됩니다.


김영도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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